본문바로가기
  • 셀사역훈련원 소식
  • 영상갤러리

영상갤러리

셀 세미나, 5월 경험과정 홍보영상 |  영상갤러리
작성자 : 박주광 작성일 : 2011-03-15 오전 12:55:26 조회 : 2163

‘셀이 살아나는 세미나, 5월 경험세미나를 준비하며’
 
1년에 2회 내지, 4회를 개최하며, 올해로 12회를 맞는 동산교회 셀이 살아나는 세미나는 셀의 본질을 직접 경험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강의와 나눔을 균형 있게 배합하여 실제 셀 모임을 직접 임상실험 형식으로 진행해 보는 셀 DNA 이식 세미나입니다.
 
동산교회가 셀 교회로 전환하면서 일어났던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나누면서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는 이 세미나는 2005년부터 시작하여 셀 교회로 전환하고자 하는 새내기 셀 교회를 돕고, 셀의 본질인 하나님의 임재와 거룩한 나눔이 있는 공동체의 스피릿을 강조하는 경험세미나에 해당합니다.
 
이평강 소장 인터뷰
 
이 세미나는 12회를 진행하는 동안 수십 차례의 논의와 토론 과정을 거치면서,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수렴하여 꾸준한 다듬기를 거듭해 왔습니다. 이는 셀을 전하는 자로서 모든 사람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통하는 모습을 갖자는 셀의 본질적인 측면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이번 12회 세미나에도 진행팀은 물론, 담임목사, 부교역자, 평신도 리더로부터 더 건강하고 유익한 세미나가 되기 위한 저마다의 목소리를 들어 보았습니다.
 
담임목사님, 부교역자, 평신도 리더 인터뷰
 
2011년 2월에 있었던 제 12회 셀 세미나, 경험과정 후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45명의 담임목사 중, 24명이 설문에 참여해 모두 셀을 적용해 보겠다는 의향을 전했습니다.
부교역자와 평신도 그룹은 세미나 참여 동기에 대해
서 담임목사님의 의중이 많이 반영한 것으로 집계돼, 결국 담임목사가 얼마만큼 셀 목회에 대한 열정이 있느냐가 매우 중요한 변수가 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특히 이번 세미나 후에는 합동교단 기간지인 기독신문에서 셀 세미나를 전문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두 교회를 소개하며 그 특징을 비교했는데 동산교회 셀 세미나의 경우, 내가 변해야 교회가 변한다는 세미나의 슬로건처럼 교회 성장 노하우나 시스템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직접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사역을 통해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는 것에 집중한다는 보도였습니다.
 
한국교회를 대상으로, 하나님의 공동체가 소그룹과 대그룹으로 균형적으로 성장해 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셀교회의 본질이 동산교회 셀이살아나는 세미나를 통하여 풍성히 흘러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미래목회연구소 박주광입니다.

페이스북
^ 덧글 0개
 
(우)15585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석호공원로 8 (사1동) 아가페센터 304호
문의전화 셀세미나 031-400-8785 | 큰숲회복수양회 031-400-8769 | 팩스 031-400-8788 | 이메일 whaima@d21.org

Copyright(c) FMI.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