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 셀사역훈련원 소식
  • 영상갤러리

영상갤러리

셀이 살아나는 세미나 뉴스(2011년 2월 경험과정) |  영상갤러리
작성자 : 박주광 작성일 : 2011-02-27 오후 4:47:26 조회 : 2113
 
동산교회 '셀이 살아나는 세미나' 성황리에 마쳐...
 
성큼 다가온 봄이 차가운 동장군을 밀어내는 소생의 계절에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살리기 위한 셀이 살아나는 세미나가 전국 교회를 대상으로 열렸습니다.
 
2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동산교회 미래목회연구소 주관으로 전국 79개 교회에서 187명이 참여해 셀의 본질과 셀 목회의 실제를 뜨겁게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Int: 이영환 - 대전한밭제일교회 담임목사
 
지난 2005년부터 지속되어온 셀 세미나는 현재까지 총 12회에 걸쳐 담임목사님만 600여명, 부교역자와 평신도 리더를 포함하면 2500여명에게 공동체를 강조하는 건강한 셀 교회의 모델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Int: 김인중 - 동산교회 담임목사
 
본 세미나는 전통교회에서 셀 교회로 전환하는 과정을 담은 다섯 번의 특강과 셀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열 번의 강의와 나눔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셀의 DNA를 경험하기 위해 원근 각처에서 몰려든 참가자들은 서먹하고 낯설은 관계가 셀 모임을 통해 어느새 어울림과 나눔의 공동체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Int: 조복연 - 열매맺는교회 사모
Int: 황선관 - 석포교회 장로
 
단순한 교회 성장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고 하나님의 임재와 따뜻한 공동체를 경험할 수 있었던 이번 셀 세미나는 본질을 찾아가기보다 성장과 결과 지상주의가 만연한 한국 교회에 조용하면서도 끈끈한 연합의 교회 공동체를 보여주는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미래목회연구소 박주광입니다.
 


페이스북
^ 덧글 0개
 
(우)15585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석호공원로 8 (사1동) 아가페센터 304호
문의전화 셀세미나 031-400-8785 | 큰숲회복수양회 031-400-8769 | 팩스 031-400-8788 | 이메일 whaima@d21.org

Copyright(c) FMI. ALL right reserved.